다나한 영/ 영윤 에센스
필름 샘플이 제법 모여 좋나?? 싶어 쓰기 시작했던 다나한영 영윤에센스.
영양에센스인데 와...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았다.
예전 출시초기 때 다나한 영 라인에선 영윤아이크림만 써봤었는데...
수분에센스 같이 투명하고 묽은 타입이지만 질감은 조금 더 쫀쫀하다.
아주 잘 펴발리면서 거의 바로 촉촉함의 느낌이 확 느껴진다.
영양에센스라지만....뭐, 대단한 걸 바라는 거 아니고 건조한 날씨에,
특히 가짓수 줄이는 아침에 에센스가 충분히 기능을 해주었으면 하는데
이 가격에, 이 양에 대만족이다. (아...요새는 점점 에센스 용량 추세가 30ml로
자리가 잡히는 것 같다. =,.=;; 진짜 너무 비싸지는거 아닌가?)
아벤느 세럼 아빼쟝과 사용감이 비슷하게 덮어주는 촉촉함이 느껴진다.
건성피부들 요새는 수분에센스로 좀 부족할 계절인데, 유분 좔좔도 아니고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고 딱 쓰기 좋다.
기본 기능은 확실히 하는 것 같다. 그리고 보통 한방라인은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 빼고, 엘지생건계열의 수려한,후를 비롯한 대부분의 한방제품들이 유독
한약냄새가 진한 편인데, 이것은 향이 거의 없는 듯~있는 듯 싶다.
특별히 집중해서 냄새를 느끼려하지 않는 이상 그다지 한약스런 냄새 아니고
약간 플로랄 계열에서 마지막 잔향은 약간 한방냄새지만 전혀 신경쓰이지 않는다.
(오히려 세럼 아빼쟝은 냄새가 좀 메롱인데...)
포뇨 핑키돌스 trilingual 키우기 동신 스크류 세상 끝에서 바라보다 tulip의 집. weddingmembers☆ 금돼지 이피플레이 미키앤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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