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2007

뭐-야. 바이크용 오일실도 있긴 있었잖아.


특히나 '자잘한' o링이 삭거나 굳은경우, 국산 바이크라면 o링만 갈아서 쓸걸 새 캬브를 사야되는경우가 간혹 발생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바이크의 캬브에 o링이 점점 줄어드는것 같지만,

구형바이크를 정비하자면 부품값을 줄이고 정비loss를 줄이기 위해 o링 씰이 필요하죠.

그런데 정작 부속상에는 부분품(볼트와 o링등의 소모품)파는데가 없거나,

아니면 이런 특수공구업체에서 자동차용 o링처럼 큰 사이즈의 링을 사서 바이크에 필요한 약간만 쓰고 나머지는 남겨야했습니다만...

얼마전에 가보니 작은사이즈만 몰아놓은것을 팔고 있었습니다.

냠.. 크루즈 캬브뜯었다가 몇개 볼트에 들어있던 o링이 굳어서 새로 샀구만... ㅠ_ㅠ

(크루즈 캬브의 대략적인 가격은 5만원정도..일겁니다. -_-)


4교시 수업 Y-story 고고씽 실버의 향기 톡톡 ☆ si 키친 홈밀리노 코도리서비스 서울 트윈스 비한의원 소소한 즐거움 진희신발
2010/07/04 11:50 2010/07/0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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